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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공방 - 장인들의 전통 공예품을 만드는 과정을 공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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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북촌봉산아트센타 image
[Level:5]bukchon
785   Apr 29, 2008
봉산재는 우리 문화를 배우고 (Learning), 즐기고( Enjoying), 익히고(Training), 답사하고(Field trip), 財 Tech하기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1. Learning * 한국문화 이해 - 21세기 문화의 시대에 더욱...  
10 각궁공방
[Level:5]bukchon
820   Apr 24, 2008
조선 숙종 시대부터 11대에 걸쳐 활을 만들어온,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23호 궁장 기능보유자 권무석 선생이 직접 만든 활을 설명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사전 예약하거나, 북촌문화센타에서 강좌를 통해서 만들기 체험이 가능...  
9 금현 국악원
[Level:5]bukchon
863   Apr 24, 2008
위치 : 안국동 175-61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6호인 원장현 선생은 14세에 대금을 배우기 시작했다. 금현 국악원의 이름은 관악기의 대표적 악기인 대금의 금(金)자와 현악기의 대표적 악기인 거문고(현금: 玄琴)의 현자를 따서 만든...  
8 이리자 전시관
[Level:5]bukchon
856   Apr 24, 2008
위치 : 종로구 사간동 74 이리자 선생은 35년을 한결같이 한복 만드는 일과 우리 옷의 아름다움을 지키는데 공헌한 분이다. 1996년 5월 우리나라 최초로 문을 연 개인 한복 전시관인 ‘이리자 한복 전시관’은 출생에서 임종까...  
7 궁중음식 연구원 (원서동) / 전통병과 교육원 (가회동)
[Level:5]bukchon
1269   Apr 24, 2008
연구원 : 원서동 34 교육원 : 가회동 28 궁중음식 연구원은 우리의 궁중 음식과 향토음식을 이어오고 보호하여 우리의 음식문화를 발전시키고자 1971년 문을 열었다. 조선조 주방상궁 한희순 선생에게 궁중음식을 전수받은 황혜성...  
6 목공예 - 신명덕
[Level:5]bukchon
957   Apr 24, 2008
위치 : 종로구 가회동 31-70 한국의 목공예에서는 소박한 아름다움을 볼 수 있다. 집안의 살림살이, 절간, 농기구와 연장까지 목공예의 역할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목공예의 전체적인 균형미는 우리 민족의 마음을 닮아 ...  
5 하늘 물빛 염색
[Level:5]bukchon
835   Apr 24, 2008
위치 : 종로구 삼청동 35-167 자연염색, 전통매듭 연구가인 조일순 선생의 공방은 삼청동 감사원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조일순 선생은 처음에는 서양매듭을 하다가 전통매듭을 하게 되었다. 자연염색을 위해서 우리나라에 ...  
4 전통인형연구소
[Level:5]bukchon
821   Apr 24, 2008
위치 : 종로구 삼청동 20-10 삼청동에 위치한 전통인형 작업실에는 임소현 선생의 세심한 손끝을 거쳐 우리네 전통인형이 살아나고 있다. 인형 얼굴을 만들 때 헝겊에 풀을 먹여서 다리며 머리카락도 한 올씩 모두 심어서 만든...  
3 언강죽장 전시관
[Level:5]bukchon
795   Apr 24, 2008
위치 : 종로구 가회동 11-19 (오죽공방은 원서동 41 에 있음) 전시관과 함께 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윤병훈 선생은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우리나라 단 한명의 오죽장이다. 오죽은 반죽이라 불리는 검은색 대나무로 아주 귀...  
2 옻칠공방
[Level:5]bukchon
913   Apr 24, 2008
위치 : 종로구 안국동 17-11 서울시 무형문화재 제1호로 지정된 신중현 선생의 공방은 안국동에 위치하고 있다. 옻나무는 중국이 원산지로 높이가 7m가량 되며 그 껍질에서 뽑은 진을 ‘옻’이라 한다. 옻나무 진은 색깔을 입히...  
1 손끝으로 전하는 올곧은 장인의 기개 -오죽장 윤병훈 선생 image
[Level:5]bukchon
911   Apr 23, 2008
“역광에서 우러나오는 오묘한 오죽(烏竹) 작품의 빛깔 좀 보세요. 이 빛에 미쳐 45년 한길을 걸어 왔어요.” 오죽장 윤병훈(71ㆍ 서울?デ渙???제15호) 선생은 자신의 외길 인생이 너무나 당연하다는 듯 그가 가장 아낀다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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