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월), 35개 박물관의 400점 전시유물이 참여한 ‘서울이 아름답다’展 개막식 -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월) 15시, 서울시역사박물관 1층 로비에서 개최되는 ‘서울이 아름답다’ 특별전 개막식에 참석한다.

 개막식에는 오세훈 시장과 이건무 문화재청장과 최광식 국립중앙박물관장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박물관은 한 도시 문화정책의 얼굴이며, 문화적 역량과 수준을 보여주는 바로미터이기에 ‘서울이 아름답다’展에 거는 기대가 더욱 크다며, 많은 분들이 다녀가셔서 문화도시 서울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힌다.

 ‘서울이 아름답다’ 展은 2008 하이서울페스티벌 기간 중 문화·역사 도시 서울의 이미지를 부각시키고자 서울시역사박물관과 서울시박물관협의회가 공동 주최하는 특별전으로서 4월29일부터 6월29일까지 서울시역사박물관 기획전시실 A·B에서 열린다.

 ‘서울이 아름답다’展에는 서울을 주제로 한 국·공립 및 사립·대학박물관 등 총 35개 박물관의 400점 전시유물이 참여해 왕실에서 서민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다양한 삶의 모습과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