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촌사랑방 - 북촌에 관한 제안, 개선, 불편, 건의, 의견등을 피력하는 곳입니다.
- 전통과 현대기술 결합한 가상의 디지털 궁, ‘오월의 궁’과 서울시내 5대궁 중심으로 열려
- 5월4일~11일, 서울광장이 밤마다 화려한 야외 댄스파티의 장 ‘팔색무도회’로 변신
- 서울시, 서울의 역사문화와 자연, 예술로 독창적 기획, 아시아 대표축제로 거듭나게 할 것
■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 ‘궁’을 주제로 8일간 펼쳐지는 이번 축제는 ‘서울의 봄, 궁에서 피다’라는 슬로건으로 전 세계인에게 손짓한다.
■ 개막은 4일(일), 흥겨운 장단에 맞춰 퍼레이드카, 대형 꼭두각시 인형등이 종묘에서 종각, 세종로를 지나 서울광장에 이르는 2.3Km를 따라 이동하는 축제의 행렬, ‘만민대로락’ 퍼레이드로 시작된다.
■ 본격적인 하이서울페스티벌 2008 봄축제는 주제에 맞게 5대궁과 서울광장, 청계천 등지에서 펼쳐지며, 서울광장엔 이번 축제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서울의 여섯 번째 궁, ‘오월의 궁’이 세워진다.
■ 전통과 현대기술이 결합한 미디어 기술의 절정이라 할 수 있는 가상의 디지털 궁, ‘오월의 궁’은 무한상상력을 바탕으로 담도, 벽도, 기동도 없이 오직 빛으로 만들어진 진정한 시민의 궁이다.
■ ‘오월의 궁’의 낮은 ‘열린 궁전, 상상공작소’라는 테마아래 매일 다른 주제의 체험놀이가 열리는 야외 놀이터다.
■ ‘오월의 궁’의 밤은 누구나 모여 다양한 춤과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파티의 장, ‘팔색무도회’로 변신한다. 8일간 날마다 다른 프로그램으로 시민을 찾아가는 ‘팔색무도회’는 ‘오월의 궁’ 하이라이트 프로그램으로서, 그동안 진행됐던 하이서울페스티벌의 많은 프로그램 중에서도 가장 파격적이다.
■ 그리고 서울시내 5대 궁에선 각각의 컨셉에 따른 다양한 공연과 체험행사를 통해 기존의 전통적인 ‘궁’이 가지고 있는 닫히고 권위적인 이미지를 탈피, 문화재를 넘어 축제의 공간으로 궁의 이미지를 발전시킨다.
■ 서울시는 올해 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축제, 하이서울페스벌을 단발적·일시적 축제가 아닌, 언제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사계절 청정자연이 함께하는 4계절 축제로 업그레이드 하고, 서울의 역사문화와 자연, 예술을 주제로 한 독창적 축제로 기획해 아시아의 대표축제로 거듭나게 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