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친화! 환경친화! 인체친화!  는 아무리 반복을 하여 표현해도 불편함을 느끼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과학의 발전과 문명의 발전이 고도화 되었다하여도 이를 저버리면 인간은 지구촌을 떠나야 할것입니다

환경친화적인 주거문화 는 누구나 원하며 희망사항입니다
그러나 현대사회의 문화는 자본주의 시장경제에 접속되어 경쟁적인 자본의 축적을 우선순위로 채택하게됩니다
그것은 자신이 원해서라기 보다는 생활환경의 문화로부터 자신의 선택을 지배받기 때문입니다

하나의 예를들어서 아파트문화가 급속도로 활성되면서 여러가지 사회문제가 발생하는가운데 가장정확한 내용은
주거환경의 구조를 재산적가치평가의 기준으로 선택할수밖에 없다는점입니다

학군과 주요문화시설등 교통의 요건을 겸비하고 상권과 생산규모가 밀집되어있는 환경에 세멘트콘크리트의
아파트를 사생결단으로 소유하려는 욕구는 바로 (돈) 금전적 재산가치의 미래성으로 기준을 하게됩니다

그러나 그님들 모두 환경친화 자연친화 인체친화의 주거문화를 희망하는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들은 이세상의 자본주의 시장경제의 경쟁 우선확보 순위가 사라지지 않는한 친환경 적인 주거환경으로
돌아갈수 없을것입니다

주변의 환경이 수려하고 환경친화적인 통나무와 황토등으로 주택을 조성하여 그야말로 인간이 주거해야 마땅한
구조를 갖추었다고 아파트의 세대주가 아파트의 거주환경을 포기하고 통나무주택으로 돌아올까요?

아니면 황토주택으로 돌아올까요?

그들은 앞에서 전술한바와 같이 영원히 돌아올수 없습니다

따라서 황토주택과 통나무주택등 친환경소재를 활용한 인체친화 환경친화적인 주거환경과 관련된 업체및
그 기능자와 기술인들 등 그 소재를 생산하게되는 업체또한 1세기정도는 고달픈 여정이 이어질것입니다

언젠가는 지구촌의 온난화 문제와 이로인한 대륙의 변동이 시작되고
생물종과 해양의 어류가 기후에 적응하기위해 상상을 초월하는 변이현상이 나타나고
인간이 조성하고있는 화학성 물질이 과학적으로 판명되지 않는
역순환의 화학조성에 의한 기류의 변이성으로 어쩔수 없이 환경에 적응해야할수 밖에 없을때
우리들의 주거문화에 적용되는 친환경소재의 생산과 이를 지키위한수단의 규정이 발효될것이며
화학성물질을 양산하는 소재의 규제와 아울러 환경친화적인 소재의 선택을 할수밖에 없어야
그때 비로서 통나무주택과 황토주택 등이 인간이 주거하는 공간의 소재로 제한적 으로나마 규정될것입니다

통나무와 관련하고 황토와 관련된 사업체및 그 종사자 들은 전국에 그 수요에 비하여 공급원이 많은결과를
낳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고도의 기술력으로 진보하는등 더이상 발전을 하지않거나 못하고 있는실정입니다
바로 수요와 공급의 원할성이 없기때문이며 이를 보장할수있는 제도적 장치및 장려또는 유도정책이 없기때문입니다

이는 국가적으로 유도정책과 활성화정책이 있다고 하여도 자본주의 사회의 경제성을 추구하는 현대의 문명인들이 호응할리가 없는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속담에 가뭄에 콩나듯이  하는말처럼 통나무와 황토주택 관련 수요자가 발생한다 하여도
이를 취급하는 업체와 기술자 및 기능자들은 그 경쟁력을 축적할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한자속어처럼 태산명동서일필 즉/태산을 흔들어 많은수확을 얻고자 하였으나 생쥐한마리 얻었다) 라는
결론이 이어질수 밖에없는것입니다  그것은 수요자는 없는데 공급자는 양산되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그 기술성 또한 진보가 되지않고 있다고 보아야 할것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사실입니다 혹여나 정책적으로 또는 수요자의 희망에 부합되어 공공지역에 친환경 주거문화를
조성하게되는 현실적인 추진이 발생할지라도 자본주의 시장에 입각한 경쟁성 우위의 대자본과 기업이 참여하여
보다 정밀한 수요자의 정보와 이에 부흥한 환경조성으로 진행될것이며 그 모형은 구두를 신고 갓을쓸것이며
상의는 양복을 입고 하의는 한복을 입은 꼴볼견의 어정쩡한 양다리를 걸칠것입니다

그것은 기업은 영리를 추구하기 때문이며 수요자는 재산적가치를 우선적으로 선택하기 때문에 이와같은
결과를 조성할수 밖에없다는것이죠!

따라서 그 곳에서도 부익부 와 빈익빈의 연결고리가 이어져 통나무 기술자와 황토기술자들이 목장의 소 궁뎅이에 붇은 푸전지(벌레) 의 역할로 만족할수밖에 없게된다는 결과를 나타낼것입니다

그러나 친환경 소재를 활용하여 주거문화에 참여하시는 기술인과 그 기능자들께서는 자구책을 선택하여
경제활동을 하면서 해당기술의 발전을 개발해 나아가야 할것이며 다음세대에 발전된 기술을 전수하도록 노력해야 할것입니다

그것은 지구촌의 한인간으로 태여나 의무이자 책임이라고 할수도 있는것입니다

따라서 어려운 경제적 환경속에도 그 보람된 기술을 포기하지 마시고 더욱더 진보된 발전으로 경쟁력을 축적해나아가야 할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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