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갤러리는 1982년 개관 이후 지금까지 대표적인 국내 화랑으로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그 흐름을 접하고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를 제공해 왔다. 특히 데미안 허스트, 에바 헤세, 장 미셸 바스키아, 조안 미첼, 싸이 톰블리, 에드 루샤, 안젤름 키퍼, 요셉 보이스, 안젤름 키퍼, 루이스 부르주아, 제니 홀처, 칸디다 회퍼, 빌 비올라, 아니쉬 카푸어 등 해외 주요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에 소개하는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여 그 중요성을 국내외에서 인정 받고 있다.

일찍이 한국 작가들의 해외홍보의 중요성을 인식한 국제 갤러리는 오래 전부터 아트 바젤, 아트 바젤 마이애미, 아모리 쇼 등 세계의 주요 아트페어에 참가해 왔다. 국제갤러리가 해외 아트페어에서 소개한 한국 작가들은 해외 관객들로부터 폭 넓고 성공적인 호응을 얻어내면서 세계 미술계의 주목을 받게 되었다. 국제갤러리는 또한 수많은 전시를 통해 쌓아온 해외 미술관 및 비평가들과의 견실한 조직망을 통해 한국 작가들의 해외진출을 선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왔다. 국제갤러리를 통해 소개된 작가들 중 다수가 해외 비엔날레 및 주요 미술관에 초청되어 국제무대로 진출하는 기회를 얻었다.

국제갤러리는 현재도 유망한 국내 작가들을 발굴, 육성하여 세계 미술계와 미술 시장에의 진출을 주도하면서 동시에 국제 미술계의 최신 경향을 국내에 소개하는 창구로서의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역할을 통해 국제갤러리는 보다 발전적인 국내 미술계의 향로를 개척해 나갈 것이다.

  주소 및 연락처
  서울시 종로구 소격동 59-1 (우)110-200
  전화 : 02-735-8449
  팩스 : 02-733-4879
   
  관람 시간 안내
  월요일~토요일 : 오전10시 ~ 오후 6시
  일요일,공휴일 : 오전10시 ~ 오후 5시
   
   
  교통편 안내
  지하철 이용시 :
  3호선-안국역(1번출구),경복궁역(5출구),
  5호선-광화문역(2번출구)에서 하차후,
  삼청동길을 따라 10분~15분 도보
   
  마을버스 이용시 :
  광화문에서 삼청동방면 마을버스 11번
  (2 정거장)